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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담당자의 연락이 왔다. 자세한 위치를 설명해 달란다. 가서 직접 확인하여 답을 주겠다고 한다....
선재장학회
자유게시판 출근하자마자 익산지방국토관리청(063-850-9114. 구내전화 2번)에 전화를 했다. 위 글에 나온 지역은...
달인의우리말 일반적인 상식을 초월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통합진보당 사건 검찰한 무리한 발표! 하...
문학동산 생명의 등불 / 보헤미안 등잔에 불을 켜니 어두움이 사라진다. 빨갛게 타오르는 불빛이 아름답...
문학동산 뜬구름님 ! 말씀하신대로 저가 좀 모난 부분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강 하류의...
자유게시판 언젠가 세상에 이런 일이란 프로에 비슷한 경우가 나왔드랬소. 그때 그 경우는 착시 현상리라고...
문학동산 그대는 필시 천둥 번뇌를 몰고 태어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칼이면 칼이지 방패는 용납...
문학동산 人 間 의 삶이란, 무거운 짐을지고 먼 길을 가는것과 같다. 결코 서두르지 말지어다. 1603년...
연소 안섭 후배 사진 찍어 올리느라 고생 많고 고맙네 향우민들의 즐거워 한 모습 참으로 좋아 보이...
연소 재영 신임총무 자넨 시골 바로 뒷집이라 잘 인계해 줘야지 봉사정신으로 잘해 보자구 근디 오...
자유게시판 산수공부를 못해서 읽다가 숫자를 잊어 부렀네요. 언제 금산 갈때에 체크를 해야겟어요 그라고라...
연소 김호근 감사님 어제는 뭉쿨한 하루였습니다. 정성을 다해 작성하신 연소 향우회 장부를 저에게 ...
자유게시판 몇년에 걸쳐 갈둥말둥 한 머니먼길을 출발선에서 종점만 생각하고 달리제 누가 달인처럼 그케 표...
청석 거시기, 준저리님 의견은 좋은데 괜히 타마을 까페에다 이러쿵,저러쿵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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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7 어머니전/강제윤 update 소홍섭 2012-05-17 90
86 동문 선,후배님들께 동문사무국 2012-05-07 98
85 문재인의 운명 소홍섭 2012-04-06 405
84 풀꽃/나태주 file [1] 소홍섭 2012-03-24 425
83 강한것이 옳은것을 이긴다 [1] 소홍섭 2012-02-29 595
82 대기업의 수산 양식업 허용 우려.. [1] 소홍섭 2012-01-26 796
81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이원규 소홍섭 2011-12-30 827
80 송년의 밤 행사에 초대합니다 동문사무국 2011-11-16 556
79 밥은 하늘이다. 소홍섭 2010-12-24 690
78 9회 동창의 12번째 모임 후기 [1] 소홍섭 2010-11-30 909
77 어머니를 위한 여섯가지 은유 중에서/이어령 [1] 소홍섭 2010-11-26 755
76 꼬막 / 박노해 [1] 소홍섭 2010-11-03 888
75 동창모임 공지(11월 27일) [1] 소홍섭 2010-10-25 870
74 동중 총 동문 선,후배님꼐 !! 동문 사무... 2010-10-10 641
7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중둥문 ... 2010-09-28 766
72 가재미/ 문태준( 지난 10년 대표적인 시) [1] 소홍섭 2010-09-06 766
71 구월이 오면 /안도현 [3] 소홍섭 2010-08-27 777
70 “사람사는 향기가 묻어 있는 고흥말들” 출판 file [1] 소홍섭 2010-08-23 790
69 생의 끄트머리에서/김대중(자서전 중에서) [1] 소홍섭 2010-08-21 769
68 나도 한줄 김용두 2010-06-20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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