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산의 제자 김일,이노키,자이언트 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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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담당자의 연락이 왔다. 자세한 위치를 설명해 달란다. 가서 직접 확인하여 답을 주겠다고 한다....
선재장학회
구구팔팔 우게 깡부인 ! 공장 장 자리 못 주것소 눈 꼴 시려서.... 물려 준다고 한지가 하루도 안 지...
자유게시판 출근하자마자 익산지방국토관리청(063-850-9114. 구내전화 2번)에 전화를 했다. 위 글에 나온 지역은...
구구팔팔 ㅎㅎㅎㅎㅎㅎㅎ 고기도 먹어본놈이 맛을안다고~ 얻어묵은 물정은 있고 하메나 이제나 저제나 하...
달인의우리말 일반적인 상식을 초월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통합진보당 사건 검찰한 무리한 발표! 하...
문학동산 생명의 등불 / 보헤미안 등잔에 불을 켜니 어두움이 사라진다. 빨갛게 타오르는 불빛이 아름답...
문학동산 뜬구름님 ! 말씀하신대로 저가 좀 모난 부분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강 하류의...
구구팔팔 아침에 출석 하면서 문안인사 여쭙니다 뜬구름 사이로 눈부신 햇살이 청명한 하늘과 잘 조화를 ...
구구팔팔 ㅎㅎㅎ ㅎ 안그래도 걸배이인디 혼자 고민 하며 얼마나 술이 묵고 싶었을까? ^^ 그래도 걸배이...
구구팔팔 ㅎㅎㅎ~ 할일 없는 놈팽이가 걸배 였어? 또 속았네.. 또 속았어.. 나는 왜 이렇게 머리가 둔...
구구팔팔 그래, 나 광주 걸배이요. 이렇게 묵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창사 1주년 기념일인디 손 싹 싰어 ...
구구팔팔 다른 칭찬(?)은 다 필요없는데 딱 한 가지 마음에 와 닿는 게 박주일배입니다. 많이는 못 마시...
구구팔팔 내가 헛다리 짚고 또 바보가 된것 같아서 지웠습니다 흐미 골치야~ 아무래도 또 무저기한테 홀...
자유게시판 언젠가 세상에 이런 일이란 프로에 비슷한 경우가 나왔드랬소. 그때 그 경우는 착시 현상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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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명전에서 발췌했습니다. 후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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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file

  • 조회 수 8576

김일의 이름을 후추 명예의 전당에 올린다는 점이 마음 아프다. 그의 이름은 ‘대한민국 명예의 전당’에 떳떳하게 올라 있어야 마땅하다. 인터넷이란 망망대해에 떠 있는 수 많은 섬 중에 하나인 ‘후추도’에 꽂힐 ‘깃발’이 ...

김일 The Wrestler file

  • 조회 수 5436

필자가 태어난 해는 1968년 초 겨울이었다. 최대한으로 멀리 옛 기억을 되짚어 보더라도 72-3년 이 전으론 특별한 추억 거리, 특히나 레슬링과 관련 된 추억 거리가 없다. 아마 김일의 모습을 TV로 처음 접했던 시기도 그 때...

역도산의 그림자 file

  • 조회 수 4396

김일의 화려한 레슬링 경력을 논하면서 그의 스승이자 ‘아시아 레슬링의 전설’ 역도산 (일본명 ? 모모다)에 대한 언급을 빼놓을 수 없다. 50년대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던 역도산 때문에 김일은 레슬러의 꿈을 키웠고, 역도산 ...

세계 속의 김일 file

  • 조회 수 3211

김일이 귀국하면서 국내 레슬링의 전반적인 기량 향상, 결국엔 팬 동원에 지대한 기여를 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다. 그전까지 보아왔던 국내 레슬링의 수준과 김일이 선사했던 기량의 차이는 어마어마했고, 무엇보다도 ...

‘쇼 (Show)의 변천사’ file

  • 조회 수 3168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나 1.4 후퇴 때 월남. 수원, 대전을 거쳐 부산에 정착한 ‘장용길’이란 젊은이가 있었다. 당시 부산 국제 시장에서 장사를 하며 시장 한 복판에 자리잡고 있던 ‘동아 체육관’에서 아마츄어 레슬러의 꿈을...

‘Show vs. No Show’

  • 조회 수 2960

말귀를 알아들었을 때부터 레슬링을 보기 시작한 필자가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 하나 있다. “어느 농구 팀을 제일 좋아하냐?” 또는 “누가 이길 것 같냐?’ 등의 질문도 아니다. “야, 레슬링 무슨 재미로 보냐? 순~ 2...

김일과 사람들 file

  • 조회 수 4348

김일과 사람들 안토니오 이노끼 김일과 안토니오 이노끼…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라이벌이자 선, 후배, 그리고 동료였다. 이 두 ‘거함’의 격돌을 목격했던 독자라면, 당시 둘 사이에 존재했던 (최소한 표면 위로의) 라이벌...

김일이란 인간 file

  • 조회 수 3320

프로레슬러… 이름만 들어도 그 얼마나 살벌한 직종인가? 실제 프로레슬러를 만나본 사람이라면 그들의 상상을 초월한 체구에 혀를 내두를 것이다. 앞서 김일의 ‘링 캐리어’ (Ring Career)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젠 그의...

후추 노컷 인터뷰 file

  • 조회 수 3221

가슴이 설레기 시작했다. 영등포에 위치한 이왕표 선수의 사무실… 약 10분 후엔 필자의 어린 시절 우상이자 한국 레슬링의 대부 - 김일이 내 눈앞에 나타난다는 사실이 믿어지질 않았다. 이왕표 선수와의 짧은 인터뷰가 진행...

경기자료 및 그의육성

  • 조회 수 3447

클릭하시면 김일 선수의 시원스러운 경기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장면은 gif 형식이므로 다운로드 되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자료를 제공해주신 김일 선수 은퇴식 추진본부의 송수연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김일 경...

EPILOGUE file

  • 조회 수 3108

지금도 김일의 박치기 장면을 떠올리면 가슴이 뛴다. “홍 코오나~~ 인따나쇼날 참피오온~~ 김~~일~~~!!!” 지금도 김일의 최근 모습을 떠올리면 가슴이 매진다. “여러분들 덕분에 잘 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배출해 낸 수 ...

후추 명전 메모리 file

  • 조회 수 3126

김일 선생의 명전에 대한 내 개인적인 기억은 좀 색다르다. 후추에서 명전에 대한 첫 구상을 했던 작년 5월 경기도 양평의 어느 작은 콘도 방... 그때 바로 명전의 3대 선정 방향이 골격을 갖추었다고 볼 수도 있다. 1. 여...

쓸쓸한 영웅의 은퇴식 file

  • 조회 수 3959

잔치는 화려했으나 쓸쓸함은 감출 수 없다.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은 늘 쓸쓸하기 마련이지만 우리의 박치기 영웅이었기에 병든 채 링을 떠나는 뒷모습은 더욱 쓸쓸했다 "안토니오 이노키, 자이안트 바바, 저 이렇게 셋이 역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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